[앵커] 정부가 초고가 주택에 대한 보유세 부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부동산 세제 개편에 나섭니다.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심리를 키운 장기보유특별공제 손질도 준비 중입니다. 배진솔 기자입니다. [기자] 종합부동산세 개편의 핵심은 '초고가 주택'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는 방안입니다. 현행 1주택자는 5년 이상 보유하면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50%, 60세 이상이면 최대 40%의 세액공제를 받아 합산 최대 80%까지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2181938r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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