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의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치가 속속 초과되면서 하반기 대출이 ‘셧다운’ 수준으로 문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하나은행은 지난 10일, 오는 9월 실행되는 주담대와 전세자금대출의 대출 모집인 접수를 중단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지난 8일 대출모집인 접수 채널을 닫았고, KB국민은행은 지난 10일 주택구입자금 대출 최대한도를 6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대폭 축소했습니다. 또 지난 9일 기준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648조 3천억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2143357r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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