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임광현 국세청장이 지속가능한 재정을 위해 반도체 호황으로 늘어난 세수로 조성하는 '미래대응기금'이 꼭 필요하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임 청장은 오늘(12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의 세수, 내일의 경쟁력이 되려면'이라는 글을 올려 "지속가능한 재정은 세수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뿐만 아니라 얼마나 안정적인 구조로 확보하느냐에 달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2000년 이후 반도체 경기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121033217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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