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 통화정책의 무게추가 긴축으로 기운 가운데, 당장 이번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도 커지고 있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금리 인상 필요성을 거듭 강조해 온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를 단 일주일 앞두고도 긴축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신현송 / 한국은행 총재 (지난 9일)>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 성장세 개선, 금융안정 리스크 증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2091220D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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