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장 보러 가기가 두렵다는 말이 요즘 부쩍 많이 들립니다. 정부가 여름철 수급 관리 대책을 내놨지만, 신선식품은 물론 가공식품과 외식물가까지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소비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올여름 밥상물가를 잡겠다며 선제적 대응을 강조한 정부. 주요 농축수산물에 대한 수급 중점 관리 방침도 내놨습니다. <송미령/농림축산식품부 장관(지난달 4일)> "차관을 반장으로 하는 여름철 농축산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1164604X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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