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디지털 통상 협정 서명식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이 유럽연합(EU)과 철강 담판에서 선방한 배경에는 정상외교 일정까지 협상의 지렛대로 삼는 정부의 '배수진'이 주효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통상당국에 따르면 EU가 역내 철강산업 보호를 위해 이달부터 새 철강 수입 규제 조치를 시행한 가운데, 당초 EU 측이 한국에 배정하겠다고 통보한 무관세 쿼터는 130만t(톤)에 불과했습니다. 기존 무관세 쿼터(258.1만t) 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11100614i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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