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10일)부터 KB국민은행을 필두로 주택담보대출 최대한도가 줄어듭니다. 청년과 서민층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란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반면, 대출 규제로 매매가 위축되면 주택 가격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규제 지역에서 15억원 아파트를 매수할 경우 최대 6억원까지 가능했던 주택담보대출이 KB국민은행에서는 3억원으로 줄어듭니다. 다른 은행도 모...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0184550x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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