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포스코그룹이 철강, 소재에 이어 자원 분야로 영토 확장에 나섭니다. 장인화 회장은 이 같은 사업재편 방향을 밝히고 핵심자원 공급자를 자처했는데요. 이른바 '트러플 코어' 전략입니다. 최근 포스코그룹은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과 전략자원 그리고 에너지자원을 중심으로 하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철강·리튬·에너지를 3대 축으로, 향후 3년간 약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10113256Q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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