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8일) 허위조작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의무를 지니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로 9곳이 지정됐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말고도 메타와 엑스, 디시인사이드 등이 포함됐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 이튿날,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 9곳을 발표했습니다. 국내 플랫폼 사업자는 네이버와 카카오, 포털 다음을 운영하는 에이엑스지, 네이트와 디시인사이드가 포함됐고 해외 플랫폼 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9002424M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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