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오늘(8일)부터 전국 133개 세무서에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시작합니다. 체납관리단은 앞으로 6개월간 국세 체납자 134만 명과 과태료·과징금 등 국세외수입 체납자 424만 명을 대상으로 체납 실태를 확인합니다. 앞서 임광현 국세청장은 실태확인원 교육 현장을 찾아 체납관리단의 의미와 역할을 설명하며 직접 강연에 나선 바 있습니다. 국세청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생계 곤란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연계 등을 지원하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82009458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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