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벤처기업은 투자자를 찾기 어렵고, 투자자는 유망 기업을 발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는데요. 금융감독원과 네이버페이가 이런 정보 비대칭을 줄이기 위한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김채영 기자입니다. [기자] 유망한 스타트업을 찾는 증권사와 벤처캐피털(VC), 투자를 유치하려는 벤처기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이 문을 열었습니다. 그동안 투자자는 유망 기업을 찾기 어려웠고, 벤처기업은 투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225834JOC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225834JO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