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올해도 '억만장자들의 여름캠프'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습니다. 이 회장은 오늘(7일) 오후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 나타나 출국 목적 등을 묻는 취재진에 별다른 답을 하지 않고 미국 시애틀로 향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 밸리에 참석합니다. 이 행사는 전세계 빅테크 기업들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해 주로 파트너십 협력과 인수합병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225337D8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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