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화문 사옥[연합뉴스 자료제공][연합뉴스 자료제공] 국세청이 KT에 대한 비정기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오늘(7일) 서울지방국세청은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에 직원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국세청이 KT에 요구한 자료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세무·회계 자료로, 구현모, 김영섭 전 대표이사 기간에 해당합니다. 이번 세무조사는 지난 2022년 7월 이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7202751X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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