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은 영리성과 반복성을 기준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선 게시글들이 검열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여전합니다. 관계 당국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는데요. 이어서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 첫날, 온라인 상에서는 '정부를 비판하면 처벌받는 것이냐', 'SNS로 대화하면 검열되는 것이냐'는 취지의 글이 다수 올라왔습니다. 우려를 나타낸 이용자들은 앞으로 의견을 표명할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19300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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