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 부족으로 전셋값이 오르면서 새로 전세를 구하는 세입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집값은 오르는데 돈 빌리기가 어렵다보니 '탈아파트', '탈서울' 현상도 짙어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입니다. [기자] 올 초만 해도 서울에서 국민 평형대 84㎡ 전세는 평균 6억원대였습니다. 최근 전세 매물 부족으로 가격이 오르면서 6개월 만에 이제는 7억원대로 올라섰습니다. 이 때문에 재계약을 하면 5% 내로 상승률이 제한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184744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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