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세청이 부동산 탈세가 의심되는 100여 명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를 벌여 318억 원의 세금을 추징했습니다. 이들이 탈루한 금액은 700억원이 넘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주택 두 채를 보유한 A씨.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저가 아파트를 먼저 팔아치운 뒤, 곧이어 서울 소재의 고가 아파트도 20억원에 매도했습니다. 첫 번째 거래는 손실을 봤다고 신고하고, 두 번째 거래는 1세대 1주택 비과세가 적용돼 양도세 혜택을 받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182244x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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