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적이는 인천공항 면세구역[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원·달러 환율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자 국내 주요 면세점들이 판매가격 산정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일제히 상향 조정합니다. 오늘(7일) 면세업계에 따르면 롯데와 신라면세점은 오는 8일, 신세계와 현대면세점은 9일부터 국내 브랜드 제품에 적용하는 기준환율을 기존 1,450원에서 1,500원으로 올립니다. 기준환율은 면세점이 원화로 공급받은 국내 브랜드 제품의 달러 판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71649309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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