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법원의 기업회생 폐지 결정으로 홈플러스의 파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번 사태가 홈플러스만의 위기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입점 업체와 중소 협력사들의 도미노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의 한 홈플러스 매장 앞. 노란 리본에 "월급을 달라", "홈플러스 정상화를 이행하라" 등 직원들의 절박한 호소가 담겼습니다. 지난 3일 법원이 홈플러스의 기업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70031443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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