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서울 집값과 전월세 가격이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주택 공급 가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공공주택 최대 공급 주체인 한국토지주택공사, LH의 이성훈 신임 사장이 취임했는데 "좋은 집을 빠르게 공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2만 5천 가구. 작년보다 1만 가구 넘게 줄었는데, 내년에는 1만 8천가구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약 3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6231149w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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