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AI와 SNS의 발달로 허위정보의 확산 속도는 더 빨라지고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한 이른바 '가짜뉴스 처벌법'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내일(7일)부터 시행되는데요. 다만, 표현의 자유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유명인을 향한 악의적인 가짜뉴스부터 사회적 혼란을 부추기는 조작 영상까지. AI 기술의 발전으로 정교해진 허위조작정보는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6225100b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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