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6일)부터 휴대전화를 개통할 때 안면인증이 필요합니다. 개인 확인 절차를 강화해서 대포폰을 이용한 보이스피싱과 같은 범죄를 막기 위한 조치인데요. 하지만 개인정보 유출 우려 등이 여전한 만큼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함께 나옵니다. 윤솔 기자입니다. [기자] 휴대전화 개통 절차를 강화한 첫날, 통신사에 신규 가입하려는 손님들이 안면 인증을 거칩니다. 개통 절차를 밟아보니 신분증을 건네고, 정보를 기입하는 것까지는 기존과 똑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6211414m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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