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신용보증기금이 홈플러스의 회생절차 폐지로 피해를 본 중소·중견기업에 최대 3천억원 규모로 긴급 유동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오늘(6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은행연합회, 시중은행, 신용보증기금 등과 함께 정부서울청사에서 '홈플러스 금융권 대응 점검회의'를 열어 이 같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의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방안 후속 조치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61746119X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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