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대한항공이 한국수출입은행의 보증으로 200억엔(약 1,900억원) 규모의 사무라이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사무라이본드는 외국 기업이 일본에서 발행하는 엔화 표시 채권입니다. 이번 발행은 고유가와 고환율 등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투자자들은 대한항공의 여객과 화물 사업이 균형을 이루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점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에 따른 영업 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61405085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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