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월드컵 16강전 하프타임에 심판에게 공을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아틀라스는 선수 입장 터널에서 손흥민, 해리 케인, 헬링 홀란 등 스타 선수들의 세리머니도 했습니다. 아틀라스가 실제 관중 앞에서 동작을 시연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로보틱스가 산업 현장을 넘어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6130533x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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