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을 앓는 청년층이 최근 9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1인 가구 청년은 증가 폭이 커 우선 예방·관리 대상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에 따르면 대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충남대 연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청년층 고혈압 환자는 2015년 인구 1천 명당 10.7명에서 2023년 18.0명으로 늘었습니다. 가구 유형별로 보면 다인 가구에 속한 청년의 경우 같은 기간 1천 명당 10.1명에서 16...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5135135r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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