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려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홈플러스가 14일 안에 2천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 방안을 마련해 즉시항고를 제기하지 못할 경우 법원의 결정은 확정돼 홈플러스는 법정관리 대신 공중분해 후 매각이라는 시나리오를 밟게 됩니다.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은 추가 지원금 2천억원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 일자리를 잃게 된 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51310232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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