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일)부터 경기 화성 동탄과 용인 기흥, 구리 일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규제 시행 직전 막판 거래는 예년보다 많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에는 규제지역 지정 전 계약이 몰렸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직전인 이달 1일부터 4일까지 신고된 거래는 동탄 3건, 기흥 6건, 구리 2건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직전 거래가 급증했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5125555D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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