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처럼 양극화와 소외라는 호황의 그늘 속에 정치권에서도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청년들의 소외감을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는데요. 정치권에선 어떤 정책과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지 김준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반도체와 수출 시장을 중심으로 경기 회복의 온기가 돌고 있지만, 자산 양극화의 그늘 속에 무력감을 느끼는 청년 세대. 커지는 위기의식과 함께 이들 청년층을 중심으로 국정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5105529x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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