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달 소비자 물가가 두 달 연속 3%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외식비와 장바구니 물가도 껑충 뛰었습니다. 고유가 여파에 고환율까지 고착화하면서 하반기 물가 상승 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지역 주요 외식가격이 일년새 일제히 올랐습니다. 냉면 한그릇은 1만 2,600원선까지 치솟았고, 대표적인 서민 음식인 칼국수도 1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집밥으로 눈을 돌려봐도 장바구니 부담 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4174214j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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