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면서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데요. 예방 수칙을 곽준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식중독 발생은 유독 7월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해 세균 증식이 활발해지기 때문인데, 최근 5년 평균 식중독 발생 건수와 환자수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게다가 장마철엔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해 농작물이 오염되고, 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4093310B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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