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촉발한 이른바 'N% 성과급'을 둘러싼 노동계의 여름 투쟁, '하투'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입니다. 특히 올해는 하청업체 노동자들까지 가세하고 있습니다. 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요구하며 여름 투쟁, '하투'의 출발선에 선 현대차 노조. 지난달 25일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오는 6일 특근 중단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투쟁에 돌입한 건 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4092024J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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