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MBK가 최대주주이자 경영 책임자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리츠는 오늘(3일) 입장문에서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역할을 해왔다"며 "홈플러스 위기는 지난 10년간 MBK가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한 참담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대출 지원의 전제 조건으로 요구했던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개인 보증에 대해서는 아직 확답을 받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32251589H8
번호 제목 글쓴이
» 홈플 회생 폐지에...메리츠 "MBK, 책임져야" new admin
1767 "AI 허브 구축" 영남권 첨단산업 투자 발표 new admin
1766 중소기업, '고환율 직격탄'…정부, 15조 지원 new admin
1765 환율은 못 잡고 실탄만?…외환보유액 13위로 하락 new admin
1764 첨단산업 지방투자 윤곽…"인력·협력업체 유인책 시급" new admin
1763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 여건 유출 new admin
1762 코스피 하루 만에 8,000선 회복…'삼전닉스' 급등 new admin
1761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에 양종희 등 6명 확정 new admin
1760 메리츠 "홈플러스 회생 폐지 안타까워…MBK 책임 다해야" new admin
1759 2035년까지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달 착륙 목표도 앞당겨 new admin
1758 우리은행 고객 연계정보 1만7천건 유출…"유출 정보로 개인 식별 불가" new admin
1757 홈플러스 "즉시항고 기회 남아…메리츠에 대출 간청" new admin
1756 정부, 홈플러스 회생 폐지에 근로자·협력업체 지원 new admin
1755 원·달러 환율, 30원 넘게 급락해 1,520원대…10거래일 만 new admin
1754 부동산 PF익스포저, 전분기보다 4.5조↓…규제완화 일부 재연장 new admin
1753 'V자 반등' 코스피, 5.76% 급등 마감…8,000선 회복 new admin
1752 현대차, 영남에 AI자율주행차 허브 조성…42조원 투자 new admin
1751 예천 농장 6곳 구제역 확진…위기경보 상향 new admin
1750 [CEO풍향계] '호남 반도체 투자' 이재용…'AI 혁신' 신동빈 new admin
1749 '배터리 허위' 벤츠 EQE 집단분쟁조정 개시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