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MBK가 최대주주이자 경영 책임자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리츠는 오늘(3일) 입장문에서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최대한 역할을 해왔다"며 "홈플러스 위기는 지난 10년간 MBK가 투자금 회수에만 몰두한 참담한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대출 지원의 전제 조건으로 요구했던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의 개인 보증에 대해서는 아직 확답을 받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32251589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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