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와 현대차,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주요기업이 영남권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오늘(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메가프로젝트 후속 국민보고회에서, 투자 내용과 규모를 설명했습니다. 한화는 우주·국방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55조원을 투자하겠다고 했고, 현대차는 AI 기반 자율주행차 허브를 중심으로 10년간 42조원을 투자합니다. 삼성전자는 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기반 제조 시설에 60조원을, SK텔레콤은 데이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3210242Al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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