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중반에서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고환율에 취약한 중소·중견기업들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는 일단 15조 규모의 자금 지원을 하는 등의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2분기 원·달러 환율은 평균 1,501.6원. 분기 평균 환율이 1,500원대에 달한 건 외환위기였던 1998년 이후 처음입니다. 환율 변동에 대응할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중견기업들에겐 고환율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32057332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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