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메리츠금융그룹이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과 관련해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메리츠는 오늘(3일) 입장문을 내고 "홈플러스가 회생절차를 통해 정상화되기를 희망해왔다"며 "회생계획안이 폐지된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리츠는 담보권 실행 유예와 상거래채권 조기 변제 협조, 조건부 긴급운영자금(DIP) 1천억원 지원 등을 추진해왔다고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3165826l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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