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과 관련해 홈플러스 측이 2주 내 2천억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면 회생 재개의 기회가 있다며,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도움을 촉구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통해 "회생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신 여러 이해관계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원은 2주 이내에 2천억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해 즉시항고를 하면 회생절차의 재개가 가능하다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최대채권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3164559R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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