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에 따라 피해를 입은 근로자와 중소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섭니다. 오늘(3일) 재정경제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회의를 열고 홈플러스 근로자와 중소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임금 체불 피해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100만원까지 체불 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하고, 저금리 생계비 융자를 지원합니다. 홈플러스를 주요 거래처로 하는 중소 협력업체에는 4,400억원 규모를 투입해 긴급경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3164451P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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