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 연장 여부를 결정짓는 회생법원의 판단이 내일(3일)로 다가왔습니다. 이달 들어 홈플러스의 온라인 배송이 전면 중단되는 등 영업 차질이 심화하는 모습입니다. 정치권과 노동계, 협력사들은 법원에 회생 기한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오주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홈플러스의 웹사이트입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하려고 하자, 모든 날짜와 시간대의 배송이 '마감'됐다는 표시가 뜹니다. 홈플러스의 온라인 배송...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231028X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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