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2일) 열린 한미전략투자 1차 운영위원회에서 "투자 과정에서 외환시장 안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연간 투자 한도인 200억달러를 준수하고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규모와 시기를 탄력적으로 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한미전략투자법에 따라 설치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2천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와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 협력 투자를 총괄합니다. 구 부총리는 또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225113Q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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