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동탄 아파트값이 여전히 1%대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반도체 벨트' 주요 지역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전월세 매물 부족난에 올해 서울 전세가격 누적 상승률은 사실상 매매가격 상승률만큼 높아졌습니다. 배진솔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최근 정부가 추가 규제 지역으로 지정한 동탄, 기흥, 구리. 동탄구의 상승폭은 소폭 줄었지만 여전히 직전 주 대비 1%대 올라 강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13%로, 전국 1위 기록을 이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203449C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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