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삼성, SK하이닉스, 셀트리온 등 기업들이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에 나섭니다. 모두 392조 원대 규모인데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인공지능의 성패가 충청권 소재·부품에 달려 있다고 강조한 가운데, 인프라 적기 지원이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이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찾은 충청 투자의 상징 장소는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였습니다. AI 패권 경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최첨단 기지로서 충청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1642054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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