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소상공인연합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 1만 320원과 같은 수준으로 동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소공연은 오늘(2일)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상공인의 생존권을 무시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인상안이 도출된다면 대한민국 경제를 뿌리째 흔드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소상공인들은 100만 폐업 시대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공연은 지난 2024년 기준 소상공인의 월평균 수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2141656k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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