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케이디디엑스)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 업체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KDDX는 예산 약 7조 8천억 원을 투입해 6톤급 미니 이지스함 여섯 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사업입니다.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제안서를 냈는데, 평가 점수에서 근소한 차이로 한화오션이 앞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가 결과에 반발해 HD현대중공업이 이의신청을 했지만, 방위사업청은 이를 기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132702BQu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132702BQ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