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월성원전 4호기에서 중수가 누설됐다는 보고가 접수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1일) 오후 2시 반쯤,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월성4호기에서 중수 약 208kg이 누설됐다는 보고에 따라 중수 이송을 중단하고 조사한 결과, 외부 누출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는 인공적으로 만든 물로, 원자로에서 감속재로 쓰입니다. 월성4호기는 지난해 7월 정비에 들어가 원자로는 정지된 상태로, 외부 방사능 역시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102431Gfn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2102431Gf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