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호 한은 부총재보 한국은행은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유가 하락과 정부 물가안정 대책의 영향으로 6월보다 다소 낮아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지호 한은 부총재보는 오늘(2일) 오전 한은에서 물가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6월 소비자물가는 석유류 가격이 높은 오름세를 이어가고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폭도 커지면서 5월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부총재보는 특히 "생활물가 상승률도 3% 중반의 높은 오름세를 지속하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2094019Bkt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2094019Bk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