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1일)부터 규제지역이 된 경기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의 부동산 시장은 일부 막판 계약 빼고는 한산한 분위기였습니다. 이미 집값이 너무 오른 상태여서 당분간 숨고르기에 들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요. 정다미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기자] 올해 집값이 11% 넘게 급등한 동탄. 규제 지역으로 묶이기 전날, 일각에서는 '급매 거래'가 이뤄졌습니다. 동탄역 인근 전용 84제곱미터 호가가 21억원에서 18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225857mx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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