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척추나 관절이 아플 때 도수치료 많이들 받지만 병원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환자 부담도 크고, 과잉 진료 논란도 있었죠. 이번 달부터는 도수치료에 건강보험 관리급여가 적용돼, 1회 비용이 4만 원대로 통일됐는데요. 다만 반발의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곽준영 기자입니다. [기자] 앞으로 도수치료를 받을 때는 어느 병원을 가나 한 번에 4만3,850원만 내면 됩니다. 부르는 게 값이었던 도수치료에 '관리급여'가 적용돼 건강보험 체계 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205634cbr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205634c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