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홈플러스 협력사들이 국민신문고에 탄원서를 내고 정부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182개 협력사는 오늘(1일) 성명서를 통해 "홈플러스 4,603개 협력사 중 47%는 매출의 절반 이상이 홈플러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홈플러스가 파산할 경우 수많은 중소 협력사가 무너지고 수만 명의 직원이 일터를 잃게 될 것이라며 우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1143105Sog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1143105So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