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캠핑용 식품 일부에서 포장 파손이나 허위 표시 등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 판매 아웃도어용 식품 28개를 조사한 결과, 식중독균 등 유해 물질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6개 제품에서 포장 파손이나 변형이 확인됐습니다. 또한 '무방부제'라고 광고한 제품에서 보존료가 검출되거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표기하지 않은 제품 등 6개는 표시 사항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소비자원은 관련 사업자에게 개선을 권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701130606c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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