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성숙 국무총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직을 마치며 최근 발생한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고에 대해 거듭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1일) 중기부 내부망에 올린 '함께해 주신 중기부 동료 여러분께'라는 제목의 글에서 "'모두의 창업' 운영상의 부족함을 챙기지 못한 아쉬움과 미안함도 크다"고 썼습니다. 이어 "활용할 수 있는 모든 역량과 수단을 모아 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에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701104140Tq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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